색의 삼원색을 섞어 목표 색을 만들고, 그 색으로 별을 칠해 나가는 퍼즐 게임이다. 직관적인 규칙 위에 점점 까다로워지는 색 조합을 얹어 난이도를 끌어올렸다.

기획부터 출시까지 1인 개발로 진행했고, 그 과정을 개발 기록으로 남겼다.